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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에 소개된 BRTC 소식입니다.
K-코스메틱’ 인기 최고, 마스크팩에서 기초·색조로 품목 확대 2018-01-22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2017 XIV - 홍콩 시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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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포스트 차이나’가 국내 화장품업계의 현안으로 떠오르면서 홍콩의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홍콩은 아시아 금융과 물류의 중심, 중국으로 가는 관문이자 특별행정구로 중국 정부의 간섭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곳이기 때문이다.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2017’(이하 ‘2017 홍콩 코스모프로프’)에 무려 543개의 국내 업체들이 참가한 것도 이런 연유다.
마스크팩은 여전히 K-코스메틱의 대표 품목이다.

K-코스메틱의 고공비행은 매장에서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2016년과 2017년 사이 샤샤, 매닝스, 왓슨스 등 홍콩의 주요 화장품 편집숍에서 한국 화장품의 비중은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2016년에는 메디힐, AHC, 파파레서피, 제이준코스메틱, SNP화장품, 리더스코스메틱의 마스크팩 제품들이 주류를 이룬 반면 2017년에는 바닐라코, 토니모리, 잇츠스킨, 미샤, 에뛰드하우스, 이니스프리, 더샘, 페리페라, 닥터자르트, 포니이펙트, 문샷, 구달, 샹프리, 닥터지, 스킨79, BRTC, 16브랜드 등 크고 작은 브랜드들이 매장의 핵심 공간을 장악하고 있었다.

화장품신문-뷰티누리
홍콩=임흥열,김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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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eautynury.com/news/view/80229/cat/10/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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